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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erity, 배관 플랜지 볼트 작업 자동화 로봇으로 위험한 pipefitting 공정 개선 추진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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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요약

ExxonMobil 출신 Lindsey Elliott가 설립한 Nexterity는 배관 연결부인 bolted flange joints의 볼트를 원격으로 풀고 조이는 배터리 구동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이 로봇은 파이프에 장착된 뒤 이동하며 한 번에 4개 볼트를 처리해, 고강도 반복 작업에서 발생하는 작업자 부상과 생산성 저하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인사이트

Nexterity의 접근은 산업 현장의 숙련 인력 부족과 안전 규제 강화가 맞물리며, 로봇 자동화가 제조 라인 밖의 현장 유지보수 영역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장비가 휴대 가능하고 표준 파이프 규격에 맞춰 구성될 수 있다는 점은 정유·화학·에너지 인프라 현장에서 초기 도입 장벽을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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