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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설: 긱하우스 편집팀. 편집 책임: 장진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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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우주군, 2030년까지 제3 중량급 발사장 추진…부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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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우주군, 2030년까지 제3 중량급 발사장 추진…부지 미정

긱하우스 편집팀 · 출처와 편집 원칙

편집자 요약

미 우주군은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의 기존 발사장 부담을 덜기 위해 2030년까지 세 번째 중량급 발사장을 가동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방부는 아직 입지를 정하거나 부지를 확보할 방법을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의회가 지시한 기반시설 연구는 중량급·초중량급 발사 역량을 갖춘 추가 시설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해설

2030년 가동 목표를 맞추려면 입지 선정과 토지 확보가 선행돼야 하므로, 발사체 개발사와 관련 공급업체는 새 발사장을 전제로 일정을 확정하기보다 부지와 확보 방식이 정해질 때까지 기존 발사장 이용 계획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사에는 후보지나 인허가·건설 일정이 제시되지 않아 목표 시점의 실현 가능성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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