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oKid, UMG의 ‘AI-slop pipeline’ 소송 대응으로 음원 삭제 확대…아티스트들은 사전 통보 없이 비AI 작품까지 내려갔다고 주장

편집자 요약
DistroKid는 UMG가 9월 제기한 소송에서 주장한 AI-slop pipeline 의혹에 대응해 일부 음원을 삭제하고 있다고 The Verge에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여러 아티스트들은 사전·사후 통보 없이 음원이 내려갔으며, 비AI 작품까지 삭제 대상에 포함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인사이트
이번 사례는 AI 음악 단속이 강화되는 과정에서 플랫폼의 권리 보호 조치가 과잉 삭제와 투명성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음원 유통사는 레이블의 법적 압박에 대응하는 동시에 창작자 보호를 위해 명확한 심사 기준, 이의 제기 절차, 통지 체계를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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