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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the-attack-dominating-financial-services-doesnt

CrowdStrike·FBI·Verizon 보고서, 금융권 초기 침투가 비밀번호 탈취에서 MFA 재설정, OAuth 토큰 탈취, 취약점 악용 중심으로 이동했다고 분석

·Venture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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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dStrike·FBI·Verizon 보고서, 금융권 초기 침투가 비밀번호 탈취에서 MFA 재설정, OAuth 토큰 탈취, 취약점 악용 중심으로 이동했다고 분석

편집자 요약

본 기사는 CrowdStrike의 2026 금융 서비스 위협 보고서가 Mutant Spider를 최근 12개월간 금융권을 가장 활발히 공격한 위협 행위자로 지목했다고 전합니다. 이 그룹은 Microsoft Teams 음성 피싱으로 IT 지원 직원을 사칭해 MFA 재설정과 기기 등록을 유도했으며, FBI가 경고한 Kali365는 Microsoft 365의 정상 device code 인증 흐름을 악용해 OAuth 토큰을 탈취합니다. Verizon 보고서도 침해 초기 접근에서 자격 증명 탈취 비중이 13%로 낮아지고 취약점 악용이 31%로 1위에 올랐다고 확인했습니다.

인사이트

금융권 공격의 초점은 비밀번호를 훔치는 단계에서 계정 복구 절차, 기기 등록, 토큰 발급, 취약점 악용을 겨냥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MFA 자체보다 MFA를 둘러싼 운영 절차와 인증 흐름이 새로운 공격면이 됐음을 뜻하며, 헬프데스크 검증 강화, OAuth·세션 토큰 모니터링, 기기 등록 통제, 취약점 관리가 함께 작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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