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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설: 긱하우스 편집팀. 편집 책임: 장진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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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타이드 빙상, 2,000년 전 후퇴 멈추고 재확장했을 가능성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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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타이드 빙상, 2,000년 전 후퇴 멈추고 재확장했을 가능성

긱하우스 편집팀 · 출처와 편집 원칙

편집자 요약

《Science》 연구진은 캐나다 배핀섬의 반스 빙모에서 얻은 물리적 증거를 바탕으로 로렌타이드 빙상이 약 3,600년 전 가장 작아진 뒤 약 2,000년 전부터 다시 확장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연구진은 이를 다음 빙하기의 시작 신호로 해석하지만, 인간이 초래한 온난화가 1960년경 이 흐름을 뒤집었다고 설명합니다.

해설

빙하의 바닥 온도와 빙상 규모를 함께 살핀 이번 연구는 장기 기후 모형을 검토할 때 자연적인 빙하 재확장 가능성도 고려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다만 증거는 로렌타이드 빙상의 일부 잔존물에서 나온 것이므로, 이를 전 지구적 빙하기가 실제로 시작됐다는 확정적 증거로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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