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nearly-a-million-passports-and-photo-ids-were
공개 인터넷에 방치된 여권·사진 신분증 약 100만 건, 비밀번호 없는 URL로 열람 가능

편집자 요약
The Verge는 여권과 운전면허증 등 사진 신분증 약 100만 건이 접근 제어 없이 공개 URL에 노출돼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브라우저에 일부 문자와 숫자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타인의 신분증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제보자는 해당 자료가 재판매되거나 악용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인사이트
이번 사례는 신원 확인 서비스와 파일 저장 인프라에서 기본적인 인증·권한 관리가 누락될 경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직결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여권·운전면허증 같은 고위험 신원 데이터는 금융 사기, 계정 탈취, 합성 신원 범죄에 활용될 가능성이 커 기업의 데이터 보관·폐기 체계 전반에 대한 규제 압박이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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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ekhaus:~$ 다음 읽을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