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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mark, 코드를 컴파일해 실행하는 오픈소스 워크플로 엔진 공개
Waymark는 Python으로 작성한 작업의 제어 흐름을 AST에서 스택 없는 VM 바이트코드로 컴파일하는 오픈소스 내구성 실행 라이브러리입니다. 작업 브로커로 PostgreSQL만 사용하며, 개발팀은 현재 초당 약 1,500개 워크플로를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FastAPI 의존성 주입 방식도 지원하며, JavaScript 지원은 향후 계획입니다.
해설
과거 상태를 재생하기 위해 인터프리터를 다시 실행하는 대신 코드를 컴파일하고 로컬에서 오류를 확인한다는 설계는 워크플로를 일반 애플리케이션 코드에 가깝게 다루려는 팀에 유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리량은 개발팀의 현재 벤치마크이며 추가 최적화가 남아 있다고 밝힌 만큼, 운영 환경에 도입하기 전에는 실제 작업 구성에서 성능과 장애 복구 특성을 검증해야 합니다.